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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강등경쟁을 펼치고 있는 지로나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고 경쟁을 하고 있는 세비야가 36라운드에서 맞붙었습니다. 경기는 지로나 홈에서 펼쳐졌는데요. 

발렌시아가 먼저 패배를 당하면서 세비야가 승리를 하면 유로파 진출권은 거의 확정지으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가지고 경쟁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지로나의 1:0 승리로 끝이나버렸습니다. 이로써 지로나는 17위로 올라서면서 강등권에서 일단 탈출을 했구요. 반면에 세비야는 5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잠시후에 레알소시에다드와 헤타페의 경기가 남아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세비야는 5위가 됩니다.

반면 헤타페는 이길수 있다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조금 더 가까워지겠죠? 반면에 레알소시에다드가 승리를 한다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다시한번 오리무중으로 빠질수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니가가라 챔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여러모로 재미있는 2018-2019 시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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