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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36라운드에서 레알소시에다드가 헤타페를 제압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4위 헤타페와 5위 세비야, 6위 발렌시아 진행중인 경쟁모드가 재미있어 졌습니다.

4위 헤타페는 35경기 55점  5위 세비야 역시 35경기 55점이며, 6위 발렌시아는 35경기 52점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소 거리가 있긴 하지만 7위 아틀레틱 빌바오도 50점으로 추격을 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36라운드에서 3팀이 모두 패배하면서 순위가 그대로 유지되었거든요. 발렌시아는 유로파리그 일정이 있어서 다소 불리한 가운데 헤타페와 세비야의 경쟁이 마지막까지 진행될것이라고 보구요. 누가 마지막 한장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차지할 지는 강등경쟁과 함께 시즌 막판 라리가의 관전포인트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 경기의 주인공인 레알소시에다드는 중위권에서 무난하게 시즌을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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