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려주세요. 사람살려" -  집이 많고 사람이 많으면 뭐하나, 정작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사람이 없는데..

2. "근데 얼마에 내놨어요? 4억 이하는 안되는데" - 집값은 있고 사람은 없다. 

3. 목격자와 가족 사이 - 우리 사회의 목격자나 증인보호프로그램은 충분할까?

4. 이성민 진경 김상호 김성균 - 믿고 보는 배우들!! 곽시양의 범인 역할도 부족함이 없었음. 

5. 감독 조규장 - 그날의 분위기, 낙타는 말했다, 봉수, 동행... 필모를 보니 내가 아는 작품은 없는듯. 

6. 관객수 : 2,524,634명

7. 시나리오 - 컨셉에 비해 시나리오가 너무 질질끌었고 결론까지 가는 과정이 설득력이 떨어짐

8. 내가 목격자가 되었다면 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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