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KT는 차우찬과 금민철이다. 요새 분위기로 보나 선발투수로 보나 엘지가 유리해보인다. 그런데 이런 경기는 꼭 한번 뒤집히더라.. 일단 킵

1.26이 5번 이김 

차우찬 한번 발린다에 한표 던져 봄.

SK와 키움은 다익손과 요키시가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1승 1패이다. 두 선수의 지금까지 기록을 비교해보면

           다익손  요키시 
방어율    3.86     4.29
피안타      8.0       8.3
볼넷          3.3       2.0
삼진          6.6       8.1

이 두 팀의 경기는 홈런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1위 팀과 5위팀이지만  승패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다. 배당은 SK가 정배당.




1.55 3번 / 1.98 2번 

기아와 삼성 

막장의  두 팀이 맞붙는다. 양팀 모두 최근 5경기 성적이 1승 4패로 부진한 상황이며 나란히 9위와 10위에 랭크되어 있을정도로 성적이 좋지 않다. 니가가라 꼴찌싸움이 될 것인데 

터너와 백정현이 오늘 선발투수로 나온다. 두 선수 모두 3패 및 방어율이 5점대로 높은 편이며 피안타율, 볼넷이 많은 편이다. 기아나 삼성이나 불펜에서 승부가 갈릴 확률이 높다고 본다. 오버가 있으면 편했을법한 경기. 기아 홈이라 그런지 기아가 정배

동일 배당 결과 : 1.63 1번 - 1.87 4번 

롯데와 엔씨 

5연패 중인 롯데는 1선발 레일리 엔씨는 박진우이다. 레일리가 시즌 3패중인데 첫을을 거둘때가 되지 않았나 싶지만, 유독 엔씨에게 약한 롯데라 장담하지 못하겠다. 심지어 근소하지만 엔씨가 정배다. 롯데에는 작가가 두명이나 있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싶다. 

1.71 4번 / 1.77 1번 

한화와 두산

채트벨과 후랭코프가 맞붙는다. 한화는 올시즌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채드밸이며, 올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한(?) 후랭코프가 나온다. 정수빈이 부상으로 빠진 두산이지만 선수층에 두터워 백업 선수가 메꿀거라고 생각한다. 배당은 당연히 두산이 정배인데.......어렵다.  역대 동일배당을 보니 2.05가 3번을 1.51이 2번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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